【도쿄연합】 소련 수출 공단(TSE)은 최근 미국 전력회사와 우라늄 농축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일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구랍 31일 과학기술청 소식통들을 인용,보도했다.
소식통에 의하면 소련측은 미 전력회사 「양키그룹」과 오는 94년부터 2천2년까지 8년동안 1㎏ SWU(우라늄 농축작업단위)당 67.5달러에 우라늄 농축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소식통에 의하면 소련측은 미 전력회사 「양키그룹」과 오는 94년부터 2천2년까지 8년동안 1㎏ SWU(우라늄 농축작업단위)당 67.5달러에 우라늄 농축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1991-01-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