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에 치밀하고 차분한 성격으로 대인관계가 부드럽다. 70년 관세청 공보담당관으로 관계에 입문. 그후 15년간 내무부에서 근무해온 내무행정통. 도백인사가 있을 경우 출생지인 경남지사로 진출할 0순위로 지목돼 왔다. 1백2세의 할머니를 모시고 있는 등 효성이 지극. 부인 우덕자여사(51)와 3남1녀.
▲경남 고성출신(50세) ▲영남대 연대 행정대학원 졸 ▲내무부 지방개발국장 ▲대통령 행정비서관
▲경남 고성출신(50세) ▲영남대 연대 행정대학원 졸 ▲내무부 지방개발국장 ▲대통령 행정비서관
1990-12-2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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