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 대통령선거때 노태우 민정당후보의 영상이미지를 구축하는데 수완을 발휘한 방송통. KBS 보도본부장 시절에는 이산가족 재회프로그램을 주관해 각광을 받았다. 기획 판단력이 빠르나 다소 과시욕이 강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부인 한춘희여사(42)와 2남1녀.
▲서울출신(51세) ▲서울대 법대 졸 ▲TBC 보도부국장 ▲KBS 보도본부장 ▲민정당 총재보좌역(12대 전국구) ▲취임준비위 대변인
▲서울출신(51세) ▲서울대 법대 졸 ▲TBC 보도부국장 ▲KBS 보도본부장 ▲민정당 총재보좌역(12대 전국구) ▲취임준비위 대변인
1990-12-2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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