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6월 국군올림픽 지원사령관(소장)을 끝으로 군복을 벗었으며 국방부 기획관리실장으로 재직하면서 한미 안보협력 개선을 위해 헌신해 왔다. 두차례에 걸친 한미 연례안보협의회의와 용산기지 이전문제,방위비 분담 등 군사현안에 대해 미측으로부터 한국측에 유리한 결과를 얻어냈다. 군출신답지 않은 온화한 외모에 독실한 기독교신자. 부인 김효순여사(49)와 3녀.
▲경북 월성출신(53세) ▲육사졸(15기) ▲서울대 행정대학원 수료 ▲사단장
▲경북 월성출신(53세) ▲육사졸(15기) ▲서울대 행정대학원 수료 ▲사단장
1990-12-29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