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의 장영달 부대변인은 28일 이문옥 전 감사관에 대한 파면결정에 대한 논평을 내고 『정부의 파면결정은 진실을 알 권리가 있는 전국민에 대한 도전행위가 아닐 수 없다』면서 『이감사관에 대한 파면결정을 즉각 취소하고 조속히 원직에 복직시키라』고 촉구했다.
1990-12-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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