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연합】 일본과 소련은 각기 2백마일 경제수역내의 91년 어획 쿼타에 관한 협상을 타결했으며 일본은 「어로 대금」으로 11억2천만엔(8백40만달러)상당의 생선제품과 장비를 공급한다는데 동의했다고 일본 수산청이 24일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한 수산청 당국자는 2주간의 일소 어업회담에서 이루어진 합의에 따른 각기의 91년 어획 쿼타는 금년 수준인 18만2천t으로 돼 있다고 말했다.
일본측 쿼타에는 7만2천6백46t 오징어와 6만4천2백90t의 꽁치,2만5천7백27t의 대구등이 포함돼 있으며 소련의 쿼타에는 16만t의 정어리와 고등어가 포함돼 있다고 그는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수산청 당국자는 2주간의 일소 어업회담에서 이루어진 합의에 따른 각기의 91년 어획 쿼타는 금년 수준인 18만2천t으로 돼 있다고 말했다.
일본측 쿼타에는 7만2천6백46t 오징어와 6만4천2백90t의 꽁치,2만5천7백27t의 대구등이 포함돼 있으며 소련의 쿼타에는 16만t의 정어리와 고등어가 포함돼 있다고 그는 말했다.
1990-12-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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