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은 내년 4월중순 일본을 방문,4일정도 머문 후 한국에 갈 공산이 크다고 마이니치(매일)신문이 모스크바의 소식통을 인용,19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고르바초프 대통령의 방일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으며 정치문제는 야코브레프,경제관계는 샤탈린 대통령 회의멤버를 중심으로 작업이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고르바초프는 길어야 4일가량 일본에 체류하며 방문지는 도쿄외에 교토(경도)가 포함될 것 같다.
이 신문은 고르바초프 대통령의 방일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으며 정치문제는 야코브레프,경제관계는 샤탈린 대통령 회의멤버를 중심으로 작업이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고르바초프는 길어야 4일가량 일본에 체류하며 방문지는 도쿄외에 교토(경도)가 포함될 것 같다.
1990-12-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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