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로이터 연합】 이라크는 18일 지난 8월 유엔의 제재조치 발동 이후 식량 및 의약품 부족으로 인해 5세미만의 이라크 어린이 2천42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이라크 관영 INA통신은 압둘 살람 모하메드 사에드 보건장관의 말을 인용,『지난 4개월동안 이러한 죽음이 발생한 것은 의약치료의 부재와 영양실조,백신 부족때문』이라고 전했다.
이라크 관영 INA통신은 압둘 살람 모하메드 사에드 보건장관의 말을 인용,『지난 4개월동안 이러한 죽음이 발생한 것은 의약치료의 부재와 영양실조,백신 부족때문』이라고 전했다.
1990-12-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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