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동준기자】 낙도의 응급환자를 병원으로 수송키 위해 헬기를 타고 출동했다가 바다에 추락,숨진 공군 제5672부대 소속 헬기 조종사 최세혁소령(30),군의관 임현대위(30) 등 6명에 대한 합동장례식이 14일 상오 수원 공군비행단 강당에서 유가족과 선후배·전우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숨진 최소령 등의 유해는 이날 하오 대전 국립묘지에 안장됐다.
숨진 최소령 등의 유해는 이날 하오 대전 국립묘지에 안장됐다.
1990-12-1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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