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는 삼성생명의 자회사인 삼성생명 서비스의 설립을 7일 허가했다. 이 회사는 ▲보험계약의 적정여부를 조사하고 ▲보험사고시 사망·질병 등 보험금 지급사유를 심사하며 ▲보험계약자의 욕구와 여론 등을 조사하는 업무를 맡는다.
자본금은 6억5천만원. 내년 1월 설립될 예정이다.
자본금은 6억5천만원. 내년 1월 설립될 예정이다.
1990-12-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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