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회장 김병관) 회원 일행은 6일 하오 육군 충렬부대를 방문,컬러 텔레비전과 VTR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전국 신문사 사장단인 일행은 부대장의 안내로 부대현황을 소개받은 뒤 전투장비와 전투준비통제실 등을 돌아보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전국 신문사 사장단인 일행은 부대장의 안내로 부대현황을 소개받은 뒤 전투장비와 전투준비통제실 등을 돌아보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1990-12-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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