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국제시장에서 공급과잉을 보이고 있는 반도체 1메가디램의 생산량을 11% 감축키로 했다.<사진>
삼성전자는 3일 『작년 하반기이후 미 일등의 주요생산업체가 1메가디램의 양산체제를 갖추고 컴퓨터·퍼스컴시장이 침체되면서 공급초과현상이 빚어져 왔다』며 최근 도시바등 일본 주요메이커들도 10∼20%의 생산감축을 단행하는 추세에 맞추어 1메가디램의 생산을 줄이고 차세대제품인 4메가디램 등의 생산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3일 『작년 하반기이후 미 일등의 주요생산업체가 1메가디램의 양산체제를 갖추고 컴퓨터·퍼스컴시장이 침체되면서 공급초과현상이 빚어져 왔다』며 최근 도시바등 일본 주요메이커들도 10∼20%의 생산감축을 단행하는 추세에 맞추어 1메가디램의 생산을 줄이고 차세대제품인 4메가디램 등의 생산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0-12-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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