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인에 잇단 테러/관광버스등 피격… 수십명 사상

이스라엘인에 잇단 테러/관광버스등 피격… 수십명 사상

입력 1990-11-26 00:00
수정 1990-1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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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선 자살공격도

【베이루트·예루살렘 AP AFP 로이터 연합】 대이라크 무력사용 결의안이 금주중에 유엔 안보리회의에 상정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5일 중동지역에서는 이스라엘인들에 대한 공격이 잇따라 발생했다.

이날 상오 8시(한국시간 하오 5시)쯤 이스라엘 남단도시 에일라트와 인접한 이집트지역에서 한 남자가 이스라엘 영내의 관광버스에 총격을 가해 최소한 4명이 사망하고 24명 이상이 부상했다.

또한 레바논 남부 이스라엘 경비구역에서는 파드와 하산 가넴으로 밝혀진 한 젊은 레바논 여성이 순찰중이던 이스라엘 병사들에게 자살폭탄공격을 가해 이 여성과 수명의 이스라엘 병사들이 사망했다.

1990-11-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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