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과 평민당은 23일 국회에서 제3차 지자제협상 실무대표회의를 갖고 지자제선거에서 선거벽보·공보·현수막 등은 현행과 같은 공영제로 운영키로 합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러나 최대쟁점이 되고 있는 지방의원선거법과 단체장선거법의 분리입법 여부에 대해 계속 이견을 보였으며 광역의회의 선거구문제,국회의원의 선거운동 지원범위에 대해서도 절충점을 찾지 못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러나 최대쟁점이 되고 있는 지방의원선거법과 단체장선거법의 분리입법 여부에 대해 계속 이견을 보였으며 광역의회의 선거구문제,국회의원의 선거운동 지원범위에 대해서도 절충점을 찾지 못했다.
1990-11-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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