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상오4시50분쯤 서울 서초구 역삼동 역삼네거리에서 진아운수소속 서울5 사8213호 시내버스(운전사 최승호ㆍ32)가 신호를 무시하고 좌회전하려다 왼쪽에서 나오던 서울3 코9365호 프라이드승용차(운전사 임대균ㆍ25ㆍ회사원ㆍ경기도 구리시 교문리)와 부딪쳐 승용차에 타고있던 임씨와 임씨의 아버지 서현씨(53ㆍ목사),형 해균씨(28) 등 3명이 숨지고 어머니 김정애씨(49)는 중상을 입었다.
1990-11-1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애 없는 집인데 놀이터 수리비 왜 내야하나요” 불만에 ‘갑론을박’[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25/SSC_20260725090231_N2.jpg.webp)
![thumbnail - ‘이것’ 먹을 예정이라면 주의…“한점 먹었다가 사지마비”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25/SSC_2026072517210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