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통합의 재야 당사자인 통추회의는 평민ㆍ민주당과의 「15인 통합추진기구」를 통한 3자통합이 사실상 실패했다고 보고 통추회의를 해체한 뒤 「야권통합추진국민운동본부」를 결성한다.
통추회의는 13일 전체회의에서 이같은 방침을 결정하고 14일 이에 따라 이부영ㆍ여익구ㆍ이호웅씨 등 15명으로 국민운동본부 결성을 위한 조직개편 15인 준비위를 발족했다.
통추회의는 13일 전체회의에서 이같은 방침을 결정하고 14일 이에 따라 이부영ㆍ여익구ㆍ이호웅씨 등 15명으로 국민운동본부 결성을 위한 조직개편 15인 준비위를 발족했다.
1990-11-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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