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80년 언론통폐합때 제주문화방송의 대주주였던 박태훈씨(사망)의 아들 박재규씨(50ㆍ제주시 일도 이동 417) 등 유족 5명은 13일 주식회사 문화방송을 상대로 제주문화방송의 주식인도청구소송을 서울지법 남부지원에 냈다.
1990-11-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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