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다방 여종업원/흉기에 찔려 숨져 입력 1990-11-13 00:00 수정 1990-11-13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0/11/13/19901113019006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12일 상오8시40분쯤 서울 성동구 화양동 132 고려다방 주방에서 종업원 박미지양(21)이 흉기에 가슴 등 4곳을 찔려 숨져있는 것을 주방장 강금순씨(45ㆍ여)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0-11-1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