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김명서 기자】 영광ㆍ함평 보궐선거의 개표결과 평민당의 이수인 후보가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됐다.
이 후보는 10일 상오 모두 1백17개 투표함 가운데 섬지구 3개를 뺀 1백14개 투표함을 개표한 결과,총 유효표 7만3천2백8표 중 75.4%인 5만5천1백87표를 획득해 당선이 확정됐으며 민자당의 조기상 후보는 1만6천4백12표(22.4%),무소속의 노금노 후보는 1천6백9표(2.2%)를 얻는 데 그쳤다.
이 후보의 득표율은 지난 13대 총선 당시 평민당의 서경원 후보가 획득했던 득표율 73.4%보다 2% 포인트 가량 높은 것이다.
이 후보는 10일 상오 모두 1백17개 투표함 가운데 섬지구 3개를 뺀 1백14개 투표함을 개표한 결과,총 유효표 7만3천2백8표 중 75.4%인 5만5천1백87표를 획득해 당선이 확정됐으며 민자당의 조기상 후보는 1만6천4백12표(22.4%),무소속의 노금노 후보는 1천6백9표(2.2%)를 얻는 데 그쳤다.
이 후보의 득표율은 지난 13대 총선 당시 평민당의 서경원 후보가 획득했던 득표율 73.4%보다 2% 포인트 가량 높은 것이다.
1990-11-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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