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동준기자】 일선 경찰서의 범죄사건기록부 허위기재사건을 수사중인 수원지검 특수부 진성진검사는 6일 광명경찰서의 범죄사건기록부에서 누락된 59건의 사건 가운데 13건의 경우 이 경찰서 형사계소속 모형사가 지난 87년 11월부터 12월까지 사이에 교통사고처리특례법ㆍ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사건을 고의로 누락시킨 것으로 밝혀내고 관련 당사자들의 신병확보에 나섰다.
1990-11-0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커피 안 사고 자리만 차지” 손님 늘자…스타벅스, 결국 ‘이것’ 의무화한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7452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