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P 로이터 연합 특약】 인도의 야당 지도자인 라지브 간디 전 총리가 6일 분당위기를 겪고 있는 집권 자나타 달 당의 찬드라 셴카르를 지지하겠다고 공식 천명함에 따라 싱총리의 퇴진과 새로운 연립정부 구성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셴카르는 이날 간디 전 총리와 만난데 이어 벤카타라만 대통령과도 회동했으며 불신임 결과가 나올 것으로 확실시되는 7일의 싱총리에 대한 신임투표 실시 후 연정구성 작업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셴카르는 이날 간디 전 총리와 만난데 이어 벤카타라만 대통령과도 회동했으며 불신임 결과가 나올 것으로 확실시되는 7일의 싱총리에 대한 신임투표 실시 후 연정구성 작업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990-11-0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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