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야드 로이터 연합】 페르시아만 국가들은 29일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으로 야기된 현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으로 새로운 평화조치를 마련하기로 했다.
그러나 이들 국가들은 이라크측에 대해 이와 관련한 어떠한 타협도 기대하지는 말라고 경고했다.
페르시아만 협력위원회(GCC) 회원국 외무장관들은 이날 2일간의 회담을 폐막한 뒤 발표한 성명을 통해 『침략자에게 어떠한 이익도 주지 않도록 하기 위해 유엔안보리의 결의를 벗어난 해결책이나 양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들 국가들은 이라크측에 대해 이와 관련한 어떠한 타협도 기대하지는 말라고 경고했다.
페르시아만 협력위원회(GCC) 회원국 외무장관들은 이날 2일간의 회담을 폐막한 뒤 발표한 성명을 통해 『침략자에게 어떠한 이익도 주지 않도록 하기 위해 유엔안보리의 결의를 벗어난 해결책이나 양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1990-10-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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