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뉴욕) AP 연합】 유엔안전보장이사회는 27일 이라크의 전쟁책임을 확인하는 대이라크 추가결의안 채택여부를 표결처리하려 했으나 소련측이 새로운 대이라크협상이 전개되고 있음을 들어 연기를 요청해옴에 따라 이를 48시간 연기했다.
【호놀룰루 로이터 연합】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27일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 대통령은 미국과 전세계의 결의가 매우 진지함을 깨닫기 시작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는 페르시아만 사태의 평화적 해결전망을 높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남태평양 11개 도서국가 지도자들과 경제 및 안보문제를 논의하는 정상회담을 갖기 위해 온 부시 대통령은 호놀룰루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이라크군의 쿠웨이트 철수 요구에는 아무런 전제조건도 덧붙여질 수 없다고 강조했다.
【호놀룰루 로이터 연합】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27일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 대통령은 미국과 전세계의 결의가 매우 진지함을 깨닫기 시작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는 페르시아만 사태의 평화적 해결전망을 높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남태평양 11개 도서국가 지도자들과 경제 및 안보문제를 논의하는 정상회담을 갖기 위해 온 부시 대통령은 호놀룰루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이라크군의 쿠웨이트 철수 요구에는 아무런 전제조건도 덧붙여질 수 없다고 강조했다.
1990-10-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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