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25일 김재수군(23ㆍ경기도 부천시 중부 춘의동 123의49)를 강도ㆍ강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조구열군(20ㆍ전북 고창군 아산면 구암리 359) 등 2명을 수배했다.
이들은 이날 상오4시10분쯤 강남구 논현동 S빌라에 열린 창문을 통해 들어가 잠자고 있던 정모양(22) 등 친구 5명을 흉기로 위협,정양 등 3명을 폭행한 뒤 50만원짜리 자기앞수표 2장,10만원짜리 자기앞수표 14장,현금 53만원,금반지 등 4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이날 상오9시40분쯤 신한은행 서울 영등포지점에서 현금으로 바꾸려다 정양 가족이 피해자가 도착하기 전에 은행측에 지급정지를 함에따라 은행측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이날 상오4시10분쯤 강남구 논현동 S빌라에 열린 창문을 통해 들어가 잠자고 있던 정모양(22) 등 친구 5명을 흉기로 위협,정양 등 3명을 폭행한 뒤 50만원짜리 자기앞수표 2장,10만원짜리 자기앞수표 14장,현금 53만원,금반지 등 4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이날 상오9시40분쯤 신한은행 서울 영등포지점에서 현금으로 바꾸려다 정양 가족이 피해자가 도착하기 전에 은행측에 지급정지를 함에따라 은행측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1990-10-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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