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국가보안법 위반죄로 징역7년을 선고받고 전주교도소에서 복역중인 문익환목사(72)가 건강진단을 위해 13일상오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전주 예수병원에 입원했다.
문목사의 입원은 가족들의 병원진료 요청에 따라 취해졌다.
문목사의 입원은 가족들의 병원진료 요청에 따라 취해졌다.
1990-10-1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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