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 동부지원 형사합의부(재판장 신성철부장판사)는 12일 빚갚을 돈을 마련하기 위해 고향선배집에 찾아가 선배부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주언피고인(24ㆍ무직)에게 강도살인죄를 적용,법정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했다.
1990-10-1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