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 동부지원 형사합의부(재판장 신성철부장판사)는 12일 빚갚을 돈을 마련하기 위해 고향선배집에 찾아가 선배부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주언피고인(24ㆍ무직)에게 강도살인죄를 적용,법정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했다.
1990-10-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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