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사의 민간인 사찰사건을 조사중인 국방부합동조사단(단장 이대희특별검열단장)은 5명으로 구성됐던 조사단원을 10명으로 늘려 조사를 확대하고 조사결과를 오는 13일쯤 발표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조사결과가 나오는대로 보안사의 기구개편을 위해 「보안사기능 및 업무개편연구위원회」를 설치할 계획이다.
국방부는 조사결과가 나오는대로 보안사의 기구개편을 위해 「보안사기능 및 업무개편연구위원회」를 설치할 계획이다.
1990-10-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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