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로이터 연합】 왕년의 적대국이었던 이라크와 이란이 내주중 국교회복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이라크 TV가 6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이라크 외무부 대표단이 9일중 이란을 방문,전쟁중 폐쇄된 대사관 재개문제를 비롯,마누체르 모카티 이란 외무장관의 지난달 이라크 방문중 논의됐던 전쟁관련 문제들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방송은 이라크 외무부 대표단이 9일중 이란을 방문,전쟁중 폐쇄된 대사관 재개문제를 비롯,마누체르 모카티 이란 외무장관의 지난달 이라크 방문중 논의됐던 전쟁관련 문제들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0-10-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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