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문화방송(MBC)은 6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안성일노조위원장(36ㆍ보도국기자)을 이날짜로 해고했다.
회사측은 이와함께 『노조가 계속해서 사내질서와 기강을 문란시키는 행동을 할 경우 집행부 14명 전원에 대해서도 중징계조치를 취하겠다』는 경고공문을 노조앞으로 보냈다.
노조는 이에따라 이날 집행부회의를 열고 지난달 24일의 대의원회의 결의에 따라 8일 쟁의발생을 신고하기로 결정했다.
회사측은 이와함께 『노조가 계속해서 사내질서와 기강을 문란시키는 행동을 할 경우 집행부 14명 전원에 대해서도 중징계조치를 취하겠다』는 경고공문을 노조앞으로 보냈다.
노조는 이에따라 이날 집행부회의를 열고 지난달 24일의 대의원회의 결의에 따라 8일 쟁의발생을 신고하기로 결정했다.
1990-10-0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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