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농등 1백여단체,대규모 집회도
「전국농민회총연맹」과 「전국농민단체협의회」 등 20여개 농민단체는 28일 하오2시 용산구 동부이촌동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사무실에서 「국민연합」 「전민련」 및 소비자단체ㆍ학계ㆍ종교단체 등 1백여사회단체와 연합으로 「우루과이라운드(UR)농산물 협상거부 범국민공동대책위원회」를 결성했다.
이들은 결성 선언문에서 『UR 농산물협상이 타결될 경우 우리의 농업은 자력으로 설수있는 기반을 완전히 잃게 될것』이라며 『농민은 물론 소비자단체ㆍ사회단체 등과 연대해 우루과이협상 저지운동을 범국민적으로 벌여나가겠다』고 밝혔다.
「공동대책위」는 이를위해 오는 10월1일부터 전국적으로 UR협상반대 서명운동을 시작하고 다음달 14일 서울에서 대중집회를 연뒤 11월 안에 전국적인 국민집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동대책위」는 또 10월 중순부터 농번기가 시작되는 점을 감안해 대학생ㆍ재야단체회원들을 농촌에 보내 홍보활동을 펴기로 했다.
「전국농민회총연맹」과 「전국농민단체협의회」 등 20여개 농민단체는 28일 하오2시 용산구 동부이촌동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사무실에서 「국민연합」 「전민련」 및 소비자단체ㆍ학계ㆍ종교단체 등 1백여사회단체와 연합으로 「우루과이라운드(UR)농산물 협상거부 범국민공동대책위원회」를 결성했다.
이들은 결성 선언문에서 『UR 농산물협상이 타결될 경우 우리의 농업은 자력으로 설수있는 기반을 완전히 잃게 될것』이라며 『농민은 물론 소비자단체ㆍ사회단체 등과 연대해 우루과이협상 저지운동을 범국민적으로 벌여나가겠다』고 밝혔다.
「공동대책위」는 이를위해 오는 10월1일부터 전국적으로 UR협상반대 서명운동을 시작하고 다음달 14일 서울에서 대중집회를 연뒤 11월 안에 전국적인 국민집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동대책위」는 또 10월 중순부터 농번기가 시작되는 점을 감안해 대학생ㆍ재야단체회원들을 농촌에 보내 홍보활동을 펴기로 했다.
1990-09-2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