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권혁찬특파원】 정영의 재무부장관은 27일 『세계 각국은 자국의 이익만을 도모하는 소아적 국수주의에서 벗어나 세계주의 정신을 가지고 세계 전체의 공동번영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장관은 이날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통화기금ㆍ세계은행(IMFㆍIBRD) 제45차 연차총회에 참석,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역설하고 『이러한 관점에서 우루과이라운드 다자간협상은 모든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이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타결되도록 노력해야 하며 국제금융기구 또한 다자간 규범의 체계 아래에서 협력관계가 확고히 구축될 수 있도록 세계경제내에서 그들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장관은 이날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통화기금ㆍ세계은행(IMFㆍIBRD) 제45차 연차총회에 참석,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역설하고 『이러한 관점에서 우루과이라운드 다자간협상은 모든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이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타결되도록 노력해야 하며 국제금융기구 또한 다자간 규범의 체계 아래에서 협력관계가 확고히 구축될 수 있도록 세계경제내에서 그들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1990-09-2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