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외무 만찬서
【뉴욕=한종태 특파원】 한중 양국은 이번 유엔총회를 계기로 미국 뉴욕에서 양국 외무장관간의 첫 공식회동을 갖고 양국 관계개선 문제를 폭넓게 협의할 것으로 26일(현지시간) 알려졌다.
최호중 외무장관은 27일 하오 7시(한국시간 28일 상오 8시) 뉴욕의 월도프 아스토리아호텔에서 열리는 아태지역 외무장관 만찬회동에 참석,전기침 중국 외교부장과 자연스럽게 만나 한중 관계개선 문제를 비롯,남북 관계 및 동북아정세 등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뉴욕=한종태 특파원】 한중 양국은 이번 유엔총회를 계기로 미국 뉴욕에서 양국 외무장관간의 첫 공식회동을 갖고 양국 관계개선 문제를 폭넓게 협의할 것으로 26일(현지시간) 알려졌다.
최호중 외무장관은 27일 하오 7시(한국시간 28일 상오 8시) 뉴욕의 월도프 아스토리아호텔에서 열리는 아태지역 외무장관 만찬회동에 참석,전기침 중국 외교부장과 자연스럽게 만나 한중 관계개선 문제를 비롯,남북 관계 및 동북아정세 등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1990-09-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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