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은 25일 연산 64만5천t 규모의 신주물선고로를 준공(사진),용광로에 불을 댕기는 화입식을 가졌다.
이 신주물선고로는 지난 88년 10월5일 착공,총 공사비 1천2백9억원을 투자,1년 11개월만에 준공됐다.
포철은 내용적 1천80m,연산능력 64만5천t 규모의 신주물선고로의 생산물량중 40만t은 주물선으로,나머지 24만5천t은 제강용선으로 이용함으로써 다른 고로의 이상에 따른 감산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이 신주물선고로는 지난 88년 10월5일 착공,총 공사비 1천2백9억원을 투자,1년 11개월만에 준공됐다.
포철은 내용적 1천80m,연산능력 64만5천t 규모의 신주물선고로의 생산물량중 40만t은 주물선으로,나머지 24만5천t은 제강용선으로 이용함으로써 다른 고로의 이상에 따른 감산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1990-09-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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