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대통령은 25일 하오 청와대에서 새로 회장에 선출된 한호선 농협회장,명의식 축협회장,이방호 수협회장을 접견하는 자리에서 『앞으로 농 수 축협은 신용업무에 치중하기보다는 농수산물의 가공ㆍ수출업무를 개발하고 유통기능을 활성화하며 조합원 지도기능을 강화하는 등 협동조합 본연의 기능을 대폭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노 대통령은 특히 우루과이라운드협상 진전과 관련,『정부는 우리 농업의 구조적 경쟁력 확보와 농촌 환경개선을 목표로 하는 농어촌발전 종합대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하고 『우루과이라운드협상 종료 후 최종타결 내용을 감안하여 필요하다면 종합대책을 보완,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특히 우루과이라운드협상 진전과 관련,『정부는 우리 농업의 구조적 경쟁력 확보와 농촌 환경개선을 목표로 하는 농어촌발전 종합대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하고 『우루과이라운드협상 종료 후 최종타결 내용을 감안하여 필요하다면 종합대책을 보완,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1990-09-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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