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양과에 합격… 친화ㆍ설득력 뛰어나
상공부ㆍ동자부 등을 두루 거친 수재형의 정통경제관료.
고등고시 사법ㆍ행정 양과에 합격한 실력파로 동자부 자원정책실장 재직시에는 유류 파동에 효율적으로 대처,원유확보정책 수립에 기여.
선비같은 풍모와 함께 과묵할 정도로 말수가 적고 더듬거리는 듯한 말투가 오히려 호감을 준다. 그러나 일단 입을 열면 상대방을 설득하는 힘이 강하며 친화력도 뛰어나다.
상공부차관에서 대전엑스포사무총장으로 자리를 바꿔 일하면서 대전엑스포를 국제공인받게 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부인 민병애여사와의 사이에 2남1녀.
상공부ㆍ동자부 등을 두루 거친 수재형의 정통경제관료.
고등고시 사법ㆍ행정 양과에 합격한 실력파로 동자부 자원정책실장 재직시에는 유류 파동에 효율적으로 대처,원유확보정책 수립에 기여.
선비같은 풍모와 함께 과묵할 정도로 말수가 적고 더듬거리는 듯한 말투가 오히려 호감을 준다. 그러나 일단 입을 열면 상대방을 설득하는 힘이 강하며 친화력도 뛰어나다.
상공부차관에서 대전엑스포사무총장으로 자리를 바꿔 일하면서 대전엑스포를 국제공인받게 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부인 민병애여사와의 사이에 2남1녀.
1990-09-2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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