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익환목사의 어머니 김신묵여사(95)가 18일 낮12시40분쯤 서울 도봉구 쌍문동 한일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문목사는 지난14일 김여사가 위독하자 전주교도소에서 임시석방됐다가 이틀뒤 의정부교도소에 재수감됐으며 이날 상오9시30분쯤 다시 일시석방돼 임종을 지켜봤다.
문목사는 지난14일 김여사가 위독하자 전주교도소에서 임시석방됐다가 이틀뒤 의정부교도소에 재수감됐으며 이날 상오9시30분쯤 다시 일시석방돼 임종을 지켜봤다.
1990-09-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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