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조남진특파원】 세계과학기술장관회담이 정례화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6일(한국시간)부터 오스트리아 빈에서 정근모 과기처장관등 31개국 과학기술분야장관 및 각료급 66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고 있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총회에서 각국 대표들은 내년부터 과학기술장관회의를 IAEA총회전에 열기로 결의했다.
한편 IAEA는 17일 쿠웨이트 대표인 압둘 하미드 압둘라 알하와디를 중동지역 담당부의장으로 선출,이라크의 쿠웨이트 합병선언을 인정하지 않음을 분명히 했다.
지난 16일(한국시간)부터 오스트리아 빈에서 정근모 과기처장관등 31개국 과학기술분야장관 및 각료급 66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고 있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총회에서 각국 대표들은 내년부터 과학기술장관회의를 IAEA총회전에 열기로 결의했다.
한편 IAEA는 17일 쿠웨이트 대표인 압둘 하미드 압둘라 알하와디를 중동지역 담당부의장으로 선출,이라크의 쿠웨이트 합병선언을 인정하지 않음을 분명히 했다.
1990-09-18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