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상오10시45분쯤 국군의 날 행사를 위해 여의도광장 3천m상공에서 고공강하훈련을 하던 특전사령부 여군단소속 이지혜하사(22)가 주낙하산과 예비낙하산이 펴지지 않는 바람에 여의도 순복음교회앞 도로에 추락,그자리에서 숨졌다.
1990-09-1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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