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영국사이의 해운회담이 오는 20일과 21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다.
이번 회담에서는 지난 80년부터 협의돼온 양국 선박 입출항시 내국민대우 등 편의 제공문제를 포함하는 해운협정체결문제가 최종 마무리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협정으로 한국은 EC시장통합에 따른 해운보호주의 경향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회담에서는 지난 80년부터 협의돼온 양국 선박 입출항시 내국민대우 등 편의 제공문제를 포함하는 해운협정체결문제가 최종 마무리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협정으로 한국은 EC시장통합에 따른 해운보호주의 경향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1990-09-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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