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범민족대회 북측 준비위원회는 12일 제11차 북경아시아경기대회에 남북 공동응원단을 구성하자는 범민족대회 남측 추진본부 제의에 전적인 동의를 표시하면서 이 문제를 토의하기 위해 15일 상오 10시 판문점 중립국감독위원회 회의실에서 쌍방이 선발한 3명의 대표로 실무접촉을 갖자고 제의했다.
1990-09-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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