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정은영씨(59ㆍ덕성여대예술대교수)가 6일 상오3시40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성모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국전추천작가를 역임한 정씨는 화조를 주로 다룬 극세 화풍으로 이름난 작가였다.
발인은 8일 상오7시30분 장지는 충남 홍성군 광천읍 가정리 선영.
국전추천작가를 역임한 정씨는 화조를 주로 다룬 극세 화풍으로 이름난 작가였다.
발인은 8일 상오7시30분 장지는 충남 홍성군 광천읍 가정리 선영.
1990-09-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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