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말까지 신청 받기로
중소기업계가 추진하는 민방설립계획이 구체화되고 있다.
중소기협중앙회는 7일 민방추진실무위원회를 열고 민방의 규모ㆍ자본금 모집ㆍ참여방식 등을 확정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민방의 규모를 TV 1개채널,라디오 1개채널로 하고 중소기업이 개별 참여하거나 협동조합단위로 참여해 컨소시엄을 구성하기로 했다.
이에 소요되는 자본금은 1차로 3백억원을 모집하되 1개 기업 또는 협동조합의 출자금을 최하 5천만원으로 결정했다.
중앙회는 보다 많은 중소기업이 민방설립에 참여토록 하기 위해 각 협동조합별로 설명회를 개최키로 했으며 오는 9월말까지 출자신청을 받기로 했다.
중소기업계는 최하출자금을 5천만원으로 낮추고 협동조합을 통한 참여가 가능해짐에 따라 다수의 중소기업이 민방설립에 동참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민방설립과 관련,중소기협중앙회 이외에도 삼익익기ㆍ한국화장품등 중견기업들도 컨소시엄을 구성,참여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소기업계가 추진하는 민방설립계획이 구체화되고 있다.
중소기협중앙회는 7일 민방추진실무위원회를 열고 민방의 규모ㆍ자본금 모집ㆍ참여방식 등을 확정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민방의 규모를 TV 1개채널,라디오 1개채널로 하고 중소기업이 개별 참여하거나 협동조합단위로 참여해 컨소시엄을 구성하기로 했다.
이에 소요되는 자본금은 1차로 3백억원을 모집하되 1개 기업 또는 협동조합의 출자금을 최하 5천만원으로 결정했다.
중앙회는 보다 많은 중소기업이 민방설립에 참여토록 하기 위해 각 협동조합별로 설명회를 개최키로 했으며 오는 9월말까지 출자신청을 받기로 했다.
중소기업계는 최하출자금을 5천만원으로 낮추고 협동조합을 통한 참여가 가능해짐에 따라 다수의 중소기업이 민방설립에 동참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민방설립과 관련,중소기협중앙회 이외에도 삼익익기ㆍ한국화장품등 중견기업들도 컨소시엄을 구성,참여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0-09-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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