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37평형은 1대1
4일 접수가 마감된 산본신도시 2차분아파트 5천8백10가구 분양에 모두 2만3천7백53명이 신청,평균 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업체별로는 우성건설이 평균 6.7대1로 가장 높았고 평형별로는 우성건설의 50평형이 16.7대1의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산본2차분 아파트의 평균 경쟁률은 지금까지 6차에 걸친 신도시아파트 분양에서 가장 낮은 것이다. 또 지명도가 떨어지는 업체의 경쟁률은 전반적으로 낮아 롯데건설의 37평형 1백96가구 분양엔 1백97명이 청약,가까스로 청약미달 사태를 모면했다.
당첨자는 18일 발표된다.
4일 접수가 마감된 산본신도시 2차분아파트 5천8백10가구 분양에 모두 2만3천7백53명이 신청,평균 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업체별로는 우성건설이 평균 6.7대1로 가장 높았고 평형별로는 우성건설의 50평형이 16.7대1의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산본2차분 아파트의 평균 경쟁률은 지금까지 6차에 걸친 신도시아파트 분양에서 가장 낮은 것이다. 또 지명도가 떨어지는 업체의 경쟁률은 전반적으로 낮아 롯데건설의 37평형 1백96가구 분양엔 1백97명이 청약,가까스로 청약미달 사태를 모면했다.
당첨자는 18일 발표된다.
1990-09-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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