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담배인삼공사는 인삼 출하기를 맞아 한꺼번에 물량이 쏟아짐으로써 가격이 폭락하는 일이 없도록 백삼가격 안정자금 50억원을 마련,농협을 통해 인삼 경작인에게 융자해 주기로 했다.
이 자금은 올해 생산된 수삼으로 백삼을 제조해서 한국인삼검사소의 검사를 마친 경작인에게 총 백삼가격의 70%까지 융자된다.
이 자금은 올해 생산된 수삼으로 백삼을 제조해서 한국인삼검사소의 검사를 마친 경작인에게 총 백삼가격의 70%까지 융자된다.
1990-09-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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