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FP 연합】 인도와 중국은 1일 양국 국경의 평화보장을 위해 양측 군당국자들이 정례회담을 개최키로 하자는 데 합의했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 62년 전쟁으로 비화되기도 했던 40여년간의 국경분쟁에 관해 양국이 3일간의 회담을 끝낸 뒤 발표됐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 62년 전쟁으로 비화되기도 했던 40여년간의 국경분쟁에 관해 양국이 3일간의 회담을 끝낸 뒤 발표됐다.
1990-09-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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