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산하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김성기)은 1일 공단산하 1백21개지부 가운데 변호사가 한명도 없는 「무변촌」을 오는 95년까지 완전 해소키로 하고 현재 31명인 고용변호사도 1백21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공단은 또 현재 민사사건에 한해 실시하고 있는 법률구조활동을 95년부터는 형사사건과 행정사건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위해 공단측은 현재 국고보조만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을 민간기업의 기부 등으로 3백억원의 기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공단은 또 현재 민사사건에 한해 실시하고 있는 법률구조활동을 95년부터는 형사사건과 행정사건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위해 공단측은 현재 국고보조만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을 민간기업의 기부 등으로 3백억원의 기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1990-09-0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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