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재동에
농산물을 산지에서 직송,소비지에서 판매할 수 있는 대규모 농산물유통단지가 서울 서초구 양재동 경부고속도로 톨게이트부근에 세워진다.
농협중앙회는 오는 95년말까지 9백54억원을 들여 서울 서초구 양재동 214 일대에 연면적 4만3천3백여평 규모의 농협종합유통단지를 조성키로 하고 1차로 30일 상오 농산물집배센터 기공식을 가졌다.
이 유통단지가 완공되면 농촌에서 직송하는 농산물 및 농가에 공급할 생필품등 연간 6천4백억원 어치의 물품이 취급될 예정이다.
농산물을 산지에서 직송,소비지에서 판매할 수 있는 대규모 농산물유통단지가 서울 서초구 양재동 경부고속도로 톨게이트부근에 세워진다.
농협중앙회는 오는 95년말까지 9백54억원을 들여 서울 서초구 양재동 214 일대에 연면적 4만3천3백여평 규모의 농협종합유통단지를 조성키로 하고 1차로 30일 상오 농산물집배센터 기공식을 가졌다.
이 유통단지가 완공되면 농촌에서 직송하는 농산물 및 농가에 공급할 생필품등 연간 6천4백억원 어치의 물품이 취급될 예정이다.
1990-08-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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