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은 28일 야권통합수임기구인 당무회의를 열어 통합야당의 지도체제는 집단지도체제를 원칙으로 창당대회까지는 야권3자 공동대표제로 하고 그 이후는 3인 합의에 의해 전당대회에서 결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 재야 통추회의의 통합방안을 수용하기로 확정했다.
통추회의의 통합방안은 ▲통합등록과 동시에 각 당의 기존 지구당위원장 전원 사퇴 ▲조직강화특위와 당무에 3자 균등참여 ▲9월10일이전 통합등록 완료 ▲15인 통합추진기구의 권한은 통합등록이전까지로만 한다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통추회의의 통합방안은 ▲통합등록과 동시에 각 당의 기존 지구당위원장 전원 사퇴 ▲조직강화특위와 당무에 3자 균등참여 ▲9월10일이전 통합등록 완료 ▲15인 통합추진기구의 권한은 통합등록이전까지로만 한다는 내용으로 하고 있다.
1990-08-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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