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AFP 연합】 도쿄 증시의 니케이(일경)주가지수가 23일 전일 대비 5.84% 하락,사상 네번째의 폭락세를 보였다.
이날 2백25개 주력업종의 평균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천4백73.28엔 떨어진 2만3천7백37.63엔으로 폐장,지난 88년초 이후 처음으로 2만4천엔선 이하로 곤두박질쳤다. 니케이지수는 이로써 금년초이후 39%가 하락했다.
이날 2백25개 주력업종의 평균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천4백73.28엔 떨어진 2만3천7백37.63엔으로 폐장,지난 88년초 이후 처음으로 2만4천엔선 이하로 곤두박질쳤다. 니케이지수는 이로써 금년초이후 39%가 하락했다.
1990-08-2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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