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본부는 20일 배계수 전용산경찰서장과 권주만 전경기광명경찰서장을 해임했다.
이들은 최근 부하직원들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직위해제됐으나 혐의사실을 부인,그동안 사표제출을 거부해 왔었다.
이들은 최근 부하직원들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직위해제됐으나 혐의사실을 부인,그동안 사표제출을 거부해 왔었다.
1990-08-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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